201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– [자유로운 이야기]

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– [자유로운 이야기]

현우철

안녕하십니까? 현우철입니다.

어느새 2010년 한 해가 저물고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.

항상 지나간 세월은 아쉬움을 남깁니다.

너무 빠르게 지나갔다는 생각도 듭니다.

정말 세월은 참 빠른 것 같습니다.

시간은 정말 금입니다.

어쩌면 금보다 더 소중한 것인지도 모릅니다.

이곳을 찾아주시는 분들 모두 새해에는 좋은 일들 가득하시고

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.

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

(2011. 1. 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