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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비, 검약, 겸허를 몸가짐의 3보로 하라. - 노자(老子)

중용은 덕 중의 최고의 덕. - 브라이스

백성의 말은 멀리 하고 측근의 말만 듣는 자는 다스리는 자가 아니라 남의 말을 듣고 꼭두각시 노릇을 하는 것과 같다. - 맹자(孟子)

인간들 중에는 자연적인 귀족이 있다. 이 근거는 미덕과 재능이다. - 토마스 제퍼슨

공정하고 바른 데에 근거를 두었다면 자부심만큼 이익을 주는 것도 없다. - 존 밀턴



지도자란 희망을 파는 상인이다. - 나폴레옹

완전무결한 사람이란 남에게 질투와 미움을 받고 여러 가지 귀찮은 법이다. 친구의 체면을 세워주기 위해서는 결점도 조금은 있는 것이 도리어 자비가 될 것이다. - 벤저민 프랭클린 『프랭클린 자서전』

종소리처럼 맑고 분명하라. - 존 레이

가지가지의 정열은 자부심의 가지가지 맛에 지나지 않는다. - 라 로슈푸코

이기기보다는 꾐에 빠지지 않는 것이야말로 현인의 자랑된 터전이다. - 라 로슈푸코



완전한 인격의 특징은, 마치 하루하루를 자기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보내고, 동요되거나 무기력해지지 않고 위선을 행하지 않는 것이다. - 아우렐리우스 『명상록』 제7장

이 세상에 물보다 유순하고 부드러운 것은 없다. 그러나 가장 굳고 딱딱한 것조차도 그것을 정복할 수는 없다. - 노자

군자의 道(도)를 비유하자면 멀리 가려면 반드시 가까운 데서부터 하는 것과 같고, 높은 데 오르려면 반드시 낮은 데서부터 하는 것과 같다. 行遠必自邇 登高必自卑(행원필자이 등고필자비) - 『중용(中庸)』

영웅의 마음에서까지도 신중함은 보다 좋은 요소이다. - C. 처칠



책망 후의 격려는 소나기 후의 태양과 같다. - 요한 볼프강 괴테

결단을 내리지 않는 것이야말로 최대의 해악이다. - R. 데카르트

결단을 내리지 않는 것이야 말로 최대의 해악이다. - R. 데카르트

맑은 물엔 고기가 안 논다. - 한국 속담

대장부란, 인(仁)이라는 천하의 넓은 집에 살고, 예(禮)라는 천하의 바른 위치에 서서, 의리(義利)라는 천하의 큰 도를 행하는 것이다. 마음보다 더 잔인한 무기는 없다. - 장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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